다른 신들의 이름은 부르지도 말며…

여호와 한 분 외에 다른 신에게 희생을 드리는 자를 너는 진멸할지니라. 출 22:20

내게 네게 이른 모든 일을 너는 삼가 지키고 다른 신들의 이름은 부르지도 말며
네 입에서 들리게도 말지니라. 출 23:13

여호와 한 분 외에 다른 신에게 희생을 드리지 말라는 말씀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명령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똑같이 적용하려고 하지 않는다.
한 분의 신을 세 분으로 갈라놓았기 때문이다.

이 땅에 오셨다 가신 하나님을 2위 성자 하나님이라고 믿는 사람들에겐
출애굽기 22장 20절 말씀이 자신과 상관없게 된다.

하나님을 잘 믿어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작 하나님 앞에서 그분의 말씀을 부인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성경을 열심히 읽고 연구해도 로마서에서 바울이 그 복음이라고 선포한 것을
똑같이 선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복음이 뭔지 분명히 말씀해주셨기 때문에 변명과 핑계는 아무 소용이 없다.
내가 말을 못하는 것은 말주변의 문제가 아니라 로마서에 정의내려진 그 복음을 믿지 않아서다.

바울이 선포한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을 때만 여호와 한 분 외에 다른 신에게 희생을 드리지 않게 된다.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롬 1:2-4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들로 오셨다는 말씀이다.
그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부활로 사망을 삼키셨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을 성경에서 선포한대로 믿지 않으면 다른 신을 믿고 있는거다.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을 때만 한 분 여호와만 경외하게 되는 것이고
다른 신의 이름을 부르지 않게 된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다른 신들의 이름은 부르지도 말며…”

  1. 교회당에 다니지 않을때는 나자신의 신인 탐욕의 신을 믿었습니다. 교회당에 그복음이 없이 다닐때는 그도 또한 자신을 위한 복만 추구했을 뿐이지요.
    근본이시고 반석이신 사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나니 지난날 내가 믿었던것은 모래위에 지은 허상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그리스도이심을 알고나니 그 분만이 참신이시고 그 분 한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다른신의 이름은 알지도 못하고 쳐다볼수도 없는 존재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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