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사모님!
2020년을 시작하며 사모님께서 제게 보내주신 편지에,
수첩에 “동행” 이라고 쓰신 이야기를 전해주셨었지요!
주님과 동행하는 한 해를 소망하시는 사모님을 뵈며
제 마음에도 ‘동행’을 새겼었습니다.
주님과의 동행!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만 자랑하고 주님만 전하는 사모님의 그 복음 편지를 읽으며
또 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그 복음 설교를 들으며
날마다 새 힘을 얻고 위로를 받고 기쁨과 평강과 은혜를 누렸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질그릇 중에서도 가장 약하고 깨지기 쉬운 질그릇 같은 저를 생명의 말씀으로 붙드시고 생명으로 함께하신 주님께 큰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이 세상에 나타나신 이 날,
주께 거룩하고 아름다운 노래 올려드리는 찬송으로 인해
가슴 벅차고 감사하고 감격하며
늘 쓰기 시작해 끝맺지 못하는 글
쓰고 또 쓰며 감사한 성탄절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함께 주께 찬송 올려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온 세상의 주,
온 땅과 하늘에 홀로 높으신 주님만
높임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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