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이 온 세상에서와 같이 너희에게도 이르매,
너희가 들은 날부터 하나님의 은혜를 진리로 깨닫고,
너희 중에서도 또한 열매를 맺는도다. 골 1:6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며 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채우시고…골 1:9
그 복음을 들은 날부터 하나님의 은혜를 진리로 깨달은 사람들을 위해
바울은 그 날부터 그들을 위한 기도를 그치지 않았다.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채우시라고…
그 복음을 깨달아 알게 되면 하나님의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이 전부가 된다.
인생에 있어서 그보다 가치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복음을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의 신령한 지혜와 총명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그대신 자신의 지혜와 총명을 의지하게 된다.
자신이 주인된 삶을 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기 원하신다.
그 일을 위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죄와 사망을 부활로 멸하셨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그 일을 마음에 믿기만 하면
그 날부터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서 놀라운 일을 행하신다.
그분의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채우신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