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의 하나님”

하나님의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 그 복음의 시작이라. 
선지자들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막 1:1-3)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내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던 바 대주재께서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그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말 3:1)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음성이 있어 ‘너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게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하였느니라.” (사 40:3-5)

마가가 증거한 하나님은 곧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였다.
구약에는 아들이 아버지께 기도하신 기록도 없고,
침례를 받으실 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선언도 없으며,
아버지 품에 계시던 독생자에 대한 표현도 없었다.
그러므로 마가는 오늘날 사람들처럼 예수가 누구인지 고민하거나 삼위일체를 놓고 논쟁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예수가 누구신가에 대해 끝임없는 논쟁과 싸움이 일어나고 있다.
사탄이 심어놓은 거짓 교리 때문이다.

어떤 사람에게 이사야 43:10-11절 말씀을 전해줬더니 그 사람이 이런 답을 보내왔다.

당신 사탄에게 눈먼 것 아니야? 이상하네…성경을 읽어보지 않았어?
신성한 삼위일체는 그리스도의 세례 때, 아버지의 음성, 즉 그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 라고 했잖아.
당신은 모든 사도적 기독교인들의 신조를 잘 모르는 것 같아…

마가는 삼위일체라는 용어도 모른다. 하나님은 그렇게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시고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전능자시다.
성경대로 사람되어 오실 때 하나님의 그 아들이 되신 것이다. (사 9:6)
그분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마가의 하나님””

  1. 사도들은, 선지자들은, 그믿음의 선진들은 삼위일체를 몰랐습니다. 바울이 삼위일체를 들었다면 정신차리라고 했을겁니다.
    하나님은 여호와 한 분 뿐이며 그 한 분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이땅에 오셨습니다. 성경대로, 말씀대로, 그대로 믿으면 천국이고 아니면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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