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가지고”

이에 저희가 일자를 정하고 그의 우거하는 집에 많이 오매, 
바울이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강론하고 또 증거하여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예수께 관하여 그들을 설득하니 그의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행 28:23

예수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믿지 않으면 바울처럼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예수께 관하여 말할 수 없다.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이 다르기 때문이다.

영어권의 한 여자가 이런 댓글을 올렸다.
(나는 삼위일체 문제로 남편과 언쟁을 벌입니다. 남편은 삼위일체를 이해하지 못해요.)

어째서 성경은 똑같은 말씀이 선포되고 있는데 왜 부부가 하나님이 누구신가의 문제를 가지고
서로의 생각을 주장하며 언쟁을 해야 하는 것일까?
왜 예수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하나님이라고 하면 여호와의 증인이냐?
이단 아니냐? 라고 되묻는 것일까?
왜 그 복음을 듣고도 예수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고 담대히 선포하지 못하는 것일까?
사탄이 뿌려놓은 가라지에 속고 있기 때문이다.

영어권에 있는 한 사람이 내가 올린 말씀을 읽고는 3주전에 이렇게 답했다.
(아멘, 나도 삼위일체를 믿는 사람들에게 똑같은 성경구절을 인용하고 있어.
그는 길게길게 다시 댓글을 달았고 어제 또다시 아주 길게 댓글을 올렸다.
너 혹시 하나님을 한 분이라고 믿는 사람 아니야?
삼위일체도 신명기 6장 4절 말씀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믿거든…
삼위일체는 삼신론과 다른거야…
자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아버지, 주님, 구원자라고 부르며 널리널리 선포하자!)

어떤 이는 또 말한다.
(삼위일체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성경구절, 로마서 1:7 끝!!)

이 사람은 삼위는 맞지만 일체는 아니라고 주장하는 거다.
댓글작업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은 사람들이 믿는 하나님이 제각각이라는 것이다.
사탄의 속임수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
(삼위일체는 거짓 이론이 100% 확실합니다.
사도들이 미처 알지못한 진리를 후대의 당신들이 연구하고 발견했다?
복음이 연구해서 발견된 겁니까? ㅎㅎㅎ…_

이 사람도 삼위는 맞지만 일체는 아니라고 말할지 모를 일이다.
나는 수많은 사람들이 삼위는 맞지만 일체는 아니라고 하는 얘기를 계속 듣고 있다.

“내가 갈께!” 라고 하신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로 오셔서 “내가 왔어!” 하신 것인데…
“내가 사람되어 가서 너희들의 죄를 삼켜버릴꺼야!” 하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내가 너희들의 죄를 부활로 삼켰버렸다!” 하신 것인데…
이토록 간단한 그 복음을 변질시킨 것은 하나님 자리를 탐냈던 사탄의 작품이다.

1 thought on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가지고””

  1. 삼위각체도 아니고 삼위일체도 아닙니다. 삼위는 맞고 일체는 틀린것도 아니고 일체는 맞는데 삼위는 틀린것도 아닙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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