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6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 22:13
무리로 알게 하시는 은혜로 인하여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은혜는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온 세상에 있는 사람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는 사람들에게 임한다.
성경을 통해 여호와 하나님이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신 분임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가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태초부터 오직 한 분만 존재하신다.
우리 집에 대학교 1학년 학생이 방문중에 있다.
그 학생은 성경에 쓰여있는 그대로 읽고 그대로 알아들었다.
너무나 쉽게 깨달았다.
아직 마음에 믿는 것은 아니지만 그 복음과 신학책을 줬더니 벌써 읽기 시작했고
읽은만큼 알아듣고 흥미롭다고 한다.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한 아기 한 아들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신 것을
성경에 기록된 대로 믿는다면 누구나 하나님을 믿고 천국에 갈 수 있다.
그 학생은 어린 나이에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한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떻게 존재하실까?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나님은 그 복음을 통하여 그 학생의 마음을 두드리신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다.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 학생이 학교로 돌아가 참 하나님이 누구신지 입을 열어 선포하길 기도한다.
하나님은 영존하신 아버지라고, 그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로 오셨다고,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예수 그리스도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믿을만한 확실한 증거를 주셨다고 외칠 수 있기를…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