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시 1:2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 1:3

예수 그리스도가 복의 근원이시다.
예수 그리스도가 율법을 주신 여호와시다.

복을 받으려면 복의 근원이신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한다.
그러면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게되고 그분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그분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된다.
배에서 솟아나는 생수로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그 행사가 다 형통한 사람은 영원하다.

그러나 악인의 꾀를 좇고, 죄인의 길에 서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으면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지 않게 되고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지 못하며
과실을 맺지 못하고 잎사귀가 마르고 불통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 여호와가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
그분이 죄와 사망을 삼켜버린 부활생명의 근원임을 마음에 믿는 것이 형통이다.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사람은 복을 받은 사람이고 형통한 사람이고
과실이 풍성한 사람이고 배에서 생수의 강이 넘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날마다 내 잔이 넘친다고 노래한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복 있는 사람은…”

  1.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사람들은 죄와 사망이 없습니다. 죄가 눈같이 깨끗하게 씻겨졌고 사망이 다시 없습니다. 오직 그 분과 함께 하는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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