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며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6-8
누군가 말했다.
성령 하나님을 따로 구분하면 성부와 성자는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영이 없는 분들이 되니까요…
또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
나의 생각은 이런데요.
여호와= 예수=성령
사람들은 참 이상하죠.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자꾸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으로 나뉘니까요.
그 얘기인즉슨 하나님은 한 분인지 알지못하느냐?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라는 성경말씀 자체를 이해 못하는거죠.
인간 입장에서 자꾸 생각하니 하나님을 이해 할 수 없죠.
딱 하나의 예로 결정지을께요.
만약에 예수가 여호와가 아니라면 여호와는 아들을 죽여서 구원을 이룬 비정한 살인자이지요?
그렇지 않나요? 잘 생각해보세요.
그럼 예수가 여호와라면 어떻게 되죠?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진정한 아버지 아닐까요?
당신의 생각은 아직도 예수와 여호와는 다른 분이라고 생각하나요? 라고 많은분께 질문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나는 이런 사람을 보면 너무 신기하다.
나는 거의 평생을 무조건 믿었던 사람이였기 때문이다.
성경을 읽으면서 이사야 9:6절에 막혀 고민을 하긴 했지만 성경해석이 잘못된 것 같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더 깊이 알아보고 찾아보는 것을 포기했던 사람이였기에 더더욱 신기하다.
내게는 더 깊이 고민하고 찾아볼 능력이 없었다.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롬 1:2-4
그의 아들은 삼위일체 중에 2위 성자 하나님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사람되셨다는 뜻이다.
그래서 구약의 창조주는 여호와요 신약의 창조주는 그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오직 창조의 근본이요 영생이신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신이라는 증명을 부활로 하셨다. 할렐루야!!
어떻게 알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곳곳에서 부활의 증인들이 하나님이 한 분이라 소리치고 있습니다. 저도 함께 그 분은 한 분이시고 사람이 되어 자녀들을 구하러 이 지구에 사람이 되어 오셨다고 소리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