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44:24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누가 여호와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혹은 ‘누가 그에게 먼저 드려서 다시 갚으심을 받겠느냐?’
이는 만물이 그에게서 나오고 그로 말미암고 그에게로 돌아감이니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롬 11:34-16
이사야가 믿은 하나님은 홀로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한 분 하나님입니다.
바울이 믿는 하나님도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는 구원이시다)의 뜻을 지닌 예수, 한 분 하나님입니다.
제가 믿는 하나님도 영존하신 아버지께서 한 아기로 오신 한 분 하나님입니다.
어제 저의 남편이 저를 부릅니다. 그리고 그 복음으로 풀어가는 요한복음 강해 밑에 달린 댓글 하나를 읽어줍니다.
그 댓글을 듣는데 온 몸에 전기가 쭉쭉 올라오는 것 같았습니다.
댓글을 다신 그분도 이사야가 말한 그 하나님, 바울이 말한 그 하나님, 제가 만난 그 하나님을
똑같이 만나셨기 때문이고 그 복음 선포자가 되었다는 고백 때문이였습니다.
댓글은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서울 신림동입니다.
목사님의 그 복음 선포의 성경 말씀을 듣지 못했더라면 30여년의 믿음 생활이 헛 것이 될 뻔 했습니다.
그 복음을 깨달은 뒤 성경 말씀이 깨달아지며 읽혀지며 그 복음 선포자가 되었습니다.
이보다 더 기쁜 소식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그 복음이 누군가에게 들려지는 것이 희귀한 일인데 그 아름다운 일을 주께서 행하셨습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에 구원을 받을만한 다른 이름을 인간에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니…행 4:12
아들이 누구신지 알면 아버지도 누구신지 압니다.
그러나 반대로 아들이 누구신지 모르면 아버지도 누구신지 모릅니다.
아들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았으면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지 않았으면 아들되신 예수의 이름으로도 구원받지 못한 것입니다.
뿌리가 자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 깨닫지 못합니다.
이에 저희가 묻되 “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는 나도 내 아버지도 알지 못하나,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요 8:19
또 한 분이 예수를 알아 아버지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셔서 너무나 기쁩니다.
그분은 뿌리이신 아버지가 아들 되어 부활로 영원한 생명을 보여주셨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으셨나 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