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누구나 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또한 세상을 이기는 승리가 이것이니 곧 우리의 그 믿음이라.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는 자가 아니냐? 요1서 5:4-5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롬 1:2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을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 9:6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하였느니라. 사 40:5
그러므로 오늘까지도 모세의 글이 읽혀질 때마다, 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그럼에도 언제든지 그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때에는 그 수건이 벗겨지느니라. 고후 3:15-16
수건이 벗겨진 사람들,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로 오셨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게되니 그들의 얼굴에 덮여있던 수건이 벗겨졌습니다.
그래서 모세의 글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의 글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이라는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바울처럼 탄성을 지릅니다.
아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하며 그의 길은 찾을 수가 없도다!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혹은 ‘누가 그에게 먼저 드려서 다시 갚으심을 받겠느냐?’
이는 만물이 그에게서 나오고 그로 말미암고 그에게로 돌아감이니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롬 11:33-36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것이 그 복음이라는 것을 깨닫고 믿은 사람마다 세상을 다 이깁니다.
저는 어제도 세상을 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얼마나 기뻐하고 즐거워했는지 모릅니다.
이기는척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이긴 사람들의 이야기…
참으로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은 측량할 수 없습니다.
한 아기로 오신 영광의 주, 만유의 주재이신 하나님께 영광이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