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을 받았고 그 만상이 그의 입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시 33:6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그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요 1:10-11
창조주가 오셨는데 세상이 그를 알지 못했다.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신데 지금도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한다.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라고 하는 순간에 이단이라고 아우성친다.
실상은 그들이 이단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 같은데 성경대로 믿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서 바울은 말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로 믿지 않으면 저주 받는다고…
거기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그렇게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을 포함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을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맹렬한 불로 벌하시리니
이들이 주의 얼굴과 그 능력의 영광을 떠나서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라. 살후 1:8-9
평생 자신의 의를 쌓던 사람들은 그 복음을 듣고 기뻐하지 않는다.
자신의 의가 무너질까 심히 두렵기 때문이다.
바리새인들, 서기관들, 성전 맡은 자들, 대제사장들이 그랬다.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을 받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을 지으셨다고 선포한다.
일체니까 그렇게 말씀하신건데 뭐가 어때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성경에서 말씀하는 신은 단수다.
창조주에 대한 지식은 모든 믿음의 근본이다.
창조주를 알지 못한 채 믿는 것은 미신과 같기 때문이다.
구약의 신, 신약의 신은 한 분이다.
매일 똑같은 것을 반복하는 이유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믿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일 외친다.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신지…
부활로 사망을 삼키신 분이 누구신지…
아무리 사람들이 하나님을 삼위일체라 해도 하나님은 태초부터 영원까지 한 분입니다. 사실을 인간이 바꿀수는 없습니다. 그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 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