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경의 노래…

나는 소경의 노래를 이렇게 불렀었다.
거봐, 하나님이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했잖아…그러니까 삼위일체 맞잖아…
이렇게 노래하던 내가 지금은 삼위일체 신은 성경에 없다고 말한다.
소경이 눈을 뜨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삼위일체에 평생 속고 살았을까? 사탄의 미혹에 넘어갔었기 때문이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누군가 던져준 거짓을 덥썩 먹어버렸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말한다. 나는 삼위일체를 잘 알지도 못했고 그렇게 믿지 않았던 것 같아…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삼위일체 신을 믿지 않았으면 교회당에 어떻게 다녔냐고…모든 교회가 삼위일체 신을 얘기하고 있는데…
왜 주일마다 성삼위일체 노래를 부르면서도 가만히 있었냐고…아니라고 소리쳐야지…

성경은 창조주가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라고 선포하고 창조하실 때 다른 신이 없었다고 말씀하신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성부 아버지는 창조를 계획만 하시고 성자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믿는다.
내가 그렇게 믿던 사람이였다.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믿는다 하더라고 기독교 밖의 사람들은 창조주가 누구든 상관하지 않는다.
죽으면 끝이라고 믿거나 좋은일 하면 천국 갈거라고 막연히 믿기 때문이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자신이 지옥갈거라고 믿으면서 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성경은 분명히 선포한다.

창세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격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하느니라. 롬 1:20

이 마지막 날에 그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그가 그 아들로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저로 말미암아 세계도 지으셨느니라. 히 1:2

여호와가 창조주요 여호와가 사람의 아들로 오셔서 자신이 창조주라 말씀하셨다.
그 하나님이 영원히 살게 하시려고 죽음과 사망을 삼키셨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소경의 노래…”

  1. 하나님은 그 만드신 만물에 자신이 참신이라는 증거를 심어 놓으셨습니다. 누가 꽃 한 송이를 그리 정교하고 아름답게 피어나게 할 수 있을까요? 바다는, 하늘은, 바람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격이 내가 매일 보고 스치는 만물에 담겨 있음에도 저는 그 하나님이 이것들을 지으셨다는 사실 조차 종교생활 하는 내내 알지 못했습니다. 더욱이 그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었습니다. 삼위일체를 강조하지도 기도하지도 늘 말씀하지도 않는 교회에 다녔지만 저의 생각과 마음을 지배하고 있었던것은 삼위일체의 거짓 신이어었습니다.
    그 복음은 하나님이 한 분이시요 그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죽고 부활하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전체가 내가 갈거야, 내가 왔어, 내가 다시 올거야, 입니다. 내가는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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