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또 나의 택함을 입은 종이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내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고 내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0-11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졌으니, 이는 오늘까지 그들이 구약을 읽을 때에
바로 그 수건 곧 때가되면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수건이 벗겨지지 않고 있어.
그러므로 오늘까지도 모세의 글이 읽혀질 때마다,
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고후 3:14-15
바울이 그 복음을 외치던 시대에도 모세의 글이 읽혀질 때마다 수건이 사람들의 마음을 덮었다.
지금도 사람들의 마음에 수건이 덮여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모세가 기록한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세의 글을 읽어도 모세가 부른 그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믿지 못한다.
모세의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이고 지금 사람들이 믿는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이라고 믿으니
어찌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깨달음이 있을 수 있겠는가…
때가되면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수건이 벗겨지지 않고 있으니
성경을 읽어도 무슨 말씀인지 깨닫지 못하고 오로지 자신에게 감동을 주는 말씀만 찾으려고 애쓰고 있다.
이사야의 구원자가 바울의 구원자가 되시려고 사람이 되셔서 사망을 삼키셨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편지를 썼다.
얘들아, 좀 깨닫거라.
예수 그리스도는 모세의 하나님이고 그분은 여호와가 사람이 되신 하나님이야.
수건이 벗겨지면 이렇게 깨달아진다.
와~~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네!
와!!! 그 하나님이 약속대로 사람이 되셔서 나에게 영생을 보여주셨구나!
진짜 이제서 내가 여호와의 증인이 된거네!
맞아,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나를 구원하신거야!
진짜로 맞는거야, 여호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어!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런 고백을 하는 사람들이 요즘 주의 말씀에 취해서 매일 천국잔치를 벌이고 있다.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도성의 거리는 투명한 유리같은 정금이더라.
내가 도성 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전능자 대주재 하나님과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도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필요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성을 비취고 어린양이 그 성의 등이 되심이라. 계 21:22-23
박수치고 웃고 기뻐하고 환호하고 할렐루야 아멘을 외치고…
이 땅에서 누리는 천국의 삶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