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높아진 것을 다 파쇄하고”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호흡을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산 혼이 된지라. 창 2:7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이사야 45:12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이사야 44:24

모든 망상과 하나님의 참 지식에 대적하여 스스로 높아진 것들을 다 파쇄하고,
모든 사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고 
그 후 너희의 복종이 이루어질 때에 모든 불복종을 벌하시려고 예비해 놓으신 것이라. 고후 10:5-6

성경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구원받으라고 기록된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자신에 대해 선명하고 확실하게 선포하셨다.
구원자요 창조주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라고, 여호와 하나님은 다른 신을 지은적이 없다고,
자신이 한 아들로 사람되어 오시겠다고, 요한은 나의 길을 예비한 선지자라고,
내가 사람되어 가서 사망을 삼킬거라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도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라고,
내가 시작과 끝이라고, 구약의 모든 말씀은 나에 대한 것이라고…

성경 66권은 우리를 영원히 살리고 싶으신 아버지의 마음으로 가득하다.
모든 사람들이 진리를 알고 구원받기 원하시는 아버지 마음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욕으로 여기며 귀를 막고 듣지 않았다.
하나님은 귀막은 사람들의 최후를 알려주셨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을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맹렬한 불로 벌하시리니 이들의 주의 얼굴과 그 능력의 영광을 떠나서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라. 살후 1:8-9

모든 망상과 하나님의 참 지식에 대적하여 스스로 높아진 것들을 다 파쇄하고
모든 사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해야 한다.
그리스도께 복종하지 않으면 영원한 불못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자 하나님이 아니라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시는 영존하신 아버지시다.
그 하나님이 영원한 생명임을 보여주시고 자녀들을 살리려고 부활로 사망을 삼키셨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스스로 높아진 것을 다 파쇄하고””

  1. 내생각은 하나님의 생각과 모든면에서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이땅에서 베풀며 살고 이땅에서 주여를 나름대로 열심히 부르고 내나름 천국을 누리고 매주 예배하고 구제도 하고..
    그러나 이 모든것이 예수가 하나님이라는 기초 위에 세워지지 않으면 다른 신을 믿으면서 행한 것이기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모래위에 성을 쌓으면 어찌될까요?
    천국 가는 길은 단 하나 입니다. 사람이 되어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 부활하셔서 사망을 영원히 폐한 것을 믿으면 영원히 주와 함께 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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