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 어느곳에 있든지 우리는 한 지붕아래서 살고 있습니다.
형제가 동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바로 옆에 있는 듯 착각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함께 말씀을 펴서 아멘 아멘 아멘…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 속 모든 인물들도 우리와 눈을 마주치며 말하는 듯 합니다.
저는 오늘도 한 지붕아래 함께 살고 있는 선교사님으로부터 아멘 아멘 아멘…가슴이 벅찹니다….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인해서 이 시간에 또 주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에 이십사 장로들과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며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계 19:4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는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 그분께
함께 아멘! 할렐루야! 외칠 수 있게 하셔서 한없이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모님!
그 복음 편지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올려주시는 편지를 읽을 때마다 편지 속 성경말씀들을 읽으며 아멘 아멘 아멘.. 가슴이 벅찹니다.
살아있는 말씀.
살아계신 말씀이신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눈을 들어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모든 자들 위에 오른손을 얹으시고,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곧 살아있는 자라
그러나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보라, 이제 내가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라! 이르시는 하나님.
그 크신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으로 인해 감사와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1장 8절의 검정색 말씀과
요한계시록 1장 17절 부터의 빨강색 말씀은..
한 분 하나님의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너무나 감격스럽고 감사하고 기쁘고 벅찹니다.
귀하고 귀한 그 복음의 말씀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