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여호와 네 하나님을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2:13,19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시매…요 4:14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믿는 것이 그분의 샘물을 마시는 것이다.
그래야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된다.
이 말씀은 참 진리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을 마신 자들은 날마다 주님을 향한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더 커진다.
그들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게 하신 하늘 아버지의 놀라운 은혜다.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 하나님,
그분이 사람되어 오셔서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정말로 그 샘물을 마신 자마다 목마름은 끝났다.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믿지 않는 것은 생수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버리는 것이고 스스로 물을 저축하지 못한 터진 웅덩이를 파는 것이다.
그것이 악이요 고통이다.

새벽마다 일어나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찾으며 부르짖어도 그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을 믿지 않으면 여호와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는 것이다.

독약을 먹고 그분이 주신 샘물을 마셨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을 선포하지 못한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쌓아놓은 의로 천국에 갈 것이라 믿는다.
100% 착각이다.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어떻게 자신의 의로 천국에 간다는 말인가…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의를 몰라도 확신한다.

그 복음을 선포하는 지체들은 기회만 되면 언제 어디서든지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외친다.
그런데 듣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지치지 않고 굳세게 그 복음을 선포하는 것은 그들속에서 솟아나는
기쁨의 샘물이 마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 샘물은 구원의 샘물이다.
그 샘물을 마신 자마다 영원히 산다.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 사실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이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1.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영원부터 영원까지 동일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셨습니다. 그리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영원히 솟아나는 샘물인 그복음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마음에 믿는자 모두는 영원히 주님과 함께 천국에서 살것입니다.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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