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삼위일체 영상을 찾아서 댓글 달아주는 일을 한다.
갈 길을 잃은 사람을 찾아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주는 일이다.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어떤 나이 지긋한 여자분이 외치는 삼위일체 영상 댓글에 이런 사람을 찾았다.
그래서 망구야, 삼위일체가 뭐냐구?
답답하고 암담한 마음에 화가 나서 망구라 한 것 같은데
이 사람은 들어도 뭐가 뭔지 모르니 얼마나 답답할까 생각했다.
그러나 그 사람 바로 위에는 이런 댓글이 달렸다.
한 마디로 일체, 여러 마디로 삼위…한 마디로 삼위, 여러 마디로 일체…역설적 공존.
그 복음으로 풀어가는 요한복음 강해 54편 설교에 이런 댓글이 달렸다.
이 설교에 이어 ‘그 복음과 신학’ 책을 읽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목사님 가정을 쓰신 예수님께 감사드리며 받은 이 은혜에 합당하게 살길 기도하며 순종하려 합니다.
목사님의 사역, 앞으로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그 복음과 신학 ‘책은 사람들에게 인기 없는 책이다.
어디 그 뿐이랴…거저 줘도 읽지 않는 책이다.
또 누군가 읽었다 해도 자신의 의를 버리지 못해 그냥 덮어두는 책이다.
‘그 복음과 신학’ 책을 읽고 울었다는 사람은 처음 본다.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신다.
그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심으로 인간의 모든 죄와 사망을 삼키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도 알지 못하는 삼위일체 신을 설명하느라 바쁘고 듣는 사람 중에는
그래서 망구야, 삼위일체가 뭐냐구? 라며 탄식하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내가 옛날부터 너희에게 들려주지 아니하였느냐?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다른 반석이 없나니 그 있음도 알지 못하노라. (이사야 44:8) 할렐루야!!
너무나 은혜입니다. 한 영혼이 주께로 진짜 돌아왔네요. 그 복음을 듣고 감격했다 해도 합당하게 살며 순종하는 마음은 갖기를 원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자신의 의를 따라 여호와도 섬기고 세상도 섬기지요.
그 복음을 알고 깨닫고 그 복음을 이루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직 주께 순종하길 원하는 어느분께 예수님께서 부어주시는 생수가 넘치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