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처럼 평강의 사람, 기쁨의 사람이 되고 싶어요.

30대 중반의 예수쟁이 할머니의 따님이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요, 예전엔 지옥이 무서워서 하나님을 믿고 싶었는데요 지금은 엄마처럼 평강과 기쁨의 사람이 되고 싶어서 하나님을 믿고 싶어요.
그 복음과 신학책도 무슨 얘긴지는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읽고 있구요. 성경도 읽으려고 애쓰고 있어요.

제가 엄마한테 물어봤어요.
엄마는 어떠한 상황이 와도 그렇게 기뻐하고 평강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아?
엄마는 이렇게 대답을 하셨어요.
하나님이 주신 평강과 기쁨은 상황과 상관없이 누리는거야…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에 없어지지 않는단다.

예수쟁이 할머니는 매일 하늘나라 그 복음을 딸에게 선포하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곁에서 손녀가 그런다구요. 또 시작하시네요.

예수쟁이 할머니의 마음속엔 오로지 그 복음 뿐입니다.
사람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성경에서 선포하고 있는 그 하나님이 누구신지 기회만 되면 있는 힘을 다해 선포하고 계신다구요.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 3:27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그 나라 그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어야 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 24:14

큰 소리로 외쳐 “구원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도다!” 하니…계 7:10

구원은 뿌리시며 자손이신 한 분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 있습니다.
구원받은 하늘나라 백성들을 통해서 오늘도 그 나라 그 복음을 선포케 하시는 영광의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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