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지?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이 풀어지는 방법은 이 말씀을 전제로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다양한 하나님이 등장하게 되어있다.
나는 그 복음이 깨달아지기 전에는 삼위일체에 관련한 이야기를 들을 필요가 없었다.
내가 믿는 하나님에 대해 더 이상 알아볼 필요가 없었으니까…
그리고 내가 그 복음을 깨닫고 믿은 후에도 사람들이 다 삼위일체를 믿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굳이 시간내어 살펴볼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물론 한 두개의 영상 댓글을 살펴본적은 잠시 있었지만 뭐 그리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읽어봤자 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에 사람들의 생각이 어떤지 자세히 살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사람들의 고통소리를 들었다.
신이 어떤 분인지 알지못해 탄식하는 고통의 소리였다.

나는 내가 믿는 신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했으니 그들처럼 고통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사람들의 고통소리가 컸다.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는 것이 고통이요 악이라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유명하다는 누군가가 열심히 삼위일체 논리를 설명하지만 어떤 이들은 더 고통스러울 뿐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오늘도 여러개의 글을 옮기려한다.

*이런 논리면 구약은 쓸데없는 성경이네요. 너무 바이어스가 심하게 느껴지는건 제가 심한건가요?
*무슨 이단같은 설명을 하시네…설명듣고 삼위일체가 더 말도 안되는 교리란걸 느낀다.
*지상적논리 설명이 잘 안되면 문화적 관점에서 초기 기독교인들을 이해해 본다면 어떨까요?
*성령체험 하시면 삼위일체론 이해됩니다.
*삼위일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아타나시우스파의 주장을 콘스탄틴이 제 맘에 든다고
 선택한거잖아. 덕분에 아리우스는 소수파로 전략한거고…
*삼위일체가 추상적 교리가 아니라면서 설명은 추상적 교리, 개념이라.
*사람들을 바보병신으로 더 이상 만들지 마라. 
*수고하셨습니다. 개신교는 이제부터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렇게 기도 마무리 해야되겠네요.
  그리고 대제사장 되신분은 누구일까?
*중언부언 횡설수설 예수가 땅에 오시기전 하늘에서 무엇을 하고 계셨나?
 구약은 하나님 이야기만 나오는데 예수는 무엇하고 계셨나?
*삼위일체 교리로 득을 본 것은 마귀뿐입니다. 성령 자리를 꿰차고 활동하고 있잖아요.
  삼위라는 개념이 없다면 사이비는 90%는 사라집니다. 

*삼위일체론: 하나님의 빛은 왜 빨강 파랑 초록의 3원색으로 되어있나요?
  이것이 1=3이다. 3차원세계=물질 시간 공간, 공간=가로 세로 높이, 시간=과거 현재 미래, 우주의 힘=강력전자기
  약력 중력, 이 구조는 뭐지? 왜 하나가 셋이고 셋이 하나지? 왜 그렇지?
*삼위일체라고 하면 목사님은 절대로 천국 못갑니다.
*아버지께 기도할 때에 예수님을 항하여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며 왜 아버지께 기도하면서 왜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기도하면 안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믿지 않으면 이런 고통과 혼란이 온다.
나는 고통과 혼란이라는 것도 모르고 평생 살았지만 말이다.
하나님이 알려주신 대로 하나님은 여호와 한 분이고 그 하나님이 한 아들로 오셔서 내가 그니라 하셨다.
그렇게 믿지 않으면 부활의 증인도 여호와의 증인도 예수의 증인도 될 수 없다.
단지 종교를 설파하는 사람만 될 뿐이다.
우리를 위해 친히 사람의 모양으로 오신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고통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실까?
그래서 정답을 아는 자가 한 사람에게라도 전해야한다.
그래야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고 구원받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다.

 

1 thought on “왜 그렇지?”

  1. 어떻게 구원받는가? 그러면 누가 구원하는가?
    구원받길 원한다면 구원하시는 분이 정하신 방법대로 믿어야 합니다. 너무나 상식적인 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그 분이 정하신게 그 복음인데 구약성경에 계시하시고 신약시대에 성취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은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자녀들인 우리를 위해서 영원한생명을, 이 거룩한 그 복음만 마음에 믿고 살으라고요.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헤메면서도 믿지 않습니다. 믿는척해도 내가 좋은 일부만 믿습니다. 고통해도 진리가 싫습니다.
    이땅의 보이는 것은 허상이고 거짓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진리이고 영원합니다.
    하나님이 성경에 계시하신 그 복음을 믿고 영생을 얻기를 아버지는 기다리십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