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빠라고 절대 부르지 않을까?

“예수님이 100% 참 인간이라면 피조물 아닌가?” 라는 그 복음 설교에 두 분이 이런 댓글을 달았다.
그대로 옮겼다.

늘 느끼는 것은 이렇게 어마무시한 참된 진리를 선포하시는 말씀에는 예나제나 사람들이 시큰둥하다는 게 일반적 반응이겠지요…
엉뚱한 개그 콘서트 같은 곳에는 무수한 사람들이 따라가지요… 목사님 …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이 믿음으로 달려온지가 38년 되네요~
예수님을 아빠아버지로 이사야9:6 말씀에 영존하신 아버지라고 기록되었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왜 아빠라고 절대 부르지 않을까?
의아했는데 목사님의 귀한설교 듣게 되니 모든것이 풀리고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하셨습니다.

왜 예수님을 아빠라고 절대 부르지 않을까? 라는 질문에 답은 그들의 아빠가 아니기 때문이다.
엉뚱한 개그 콘서트 같은 곳에는 무수한 사람들이 가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 말씀보다 그런 것들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 복음 설교를 들어보라고 권해도 사람들이 시큰둥한 것은 그 복음에 가치를 두지 않고 멸시하기 때문이다.

그 복음은 부활생명이신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생명의 떡이다.
내가 그니라. 내가 여호와니라. 내가 생명의 왕이니라. 내가 구원자니라. 내가 창조주니라 하시는 말씀임에도
사람들은 마음을 두지 않는다. 그대신 나를 편하게 해줄 메세지를 찾아 떠난다.

하나님은 오늘도 쉼없이 계속 말씀하고 계신다.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또 나의 택함을 입은 종이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내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고 내 후에도 없으리라. 이사야 43:10

하나님께서 내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고 내 후에도 없으리라 하신 말씀을 왜 멸시하는가?
눈을 지으신 자가 진리를 보게 하시고 귀를 지으신 자가 듣게 하시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기 때문에
보고 들으려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면 답이 없다.
하나님은 나 외에 신이 없다고 하시는데 인간들은 자신들이 만든 교리에 하나님을 꿰어맞추려고 야단들이다.
그래서 태초부터 신이 셋으로 존재하는데 그 중에 두 번째 신이 이 땅에 왔다 갔다고 우기고 있다.
그런데 우긴다고 하나님 말씀이 변할까?
천만의 말씀이다.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하나님 말씀은 일점일획도 떨어지지 않는다.
오늘도 하나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말씀으로 전해본다.

너희는 두려워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옛날부터 너희에게 들려주지 아니하였느냐?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다른 반석이 없나니 그 있음도 알지 못하노라. 이사야 44:8

1 thought on “왜 아빠라고 절대 부르지 않을까?”

  1. 할렐루야!! 아들이 되신 영존하신 아버지, 그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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