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우리는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나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요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요1서 1:9-10
그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리며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보자. 히 12:1-2
오직 둘째 장막에는 대제사장이 혼자 일년에 한번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였으니,
이 피는 자기 자신과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린 것이라. 히 9:7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요,
모든 일에 한결 같이 시험을 받으신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지니라. 히 4:15-16
전능자가 사람되어 시험을 받으신 하나님,
우리의 연약을 동정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은혜를 주시기 위해 기다리는 하나님,
자녀들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길 원하시는 하나님,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우리 속에 거룩한 말씀을 넣어주시고 죄를 자백케 하시는 하나님,
인내로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잘 달리기 원하시는 하나님,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기 원하시는 하나님,
그분은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영존하신 아버지가 사람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백성의 허물을 위해 자신을 제물로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
자녀를 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으시고 스스로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십니다.
예수 믿지 않은 근본적인 죄를 회개한 사람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은 은혜를 받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니다.
담대할 수 있는 이유는 그분이 아버지시고 미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를 사해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존하신 아버지를 모시지 못한 사람은 믿음의 창시자와 완성자를 모르기 때문에
담대히 그분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의로 하나님의 의를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라고 믿는 사람만이 갖는 특권이 있습니다.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고자 주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담대히 나아갑니다. 그분이 나의 아버지시기 때문입니다.
자백만 하면 우리 죄를 사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케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한번 약속하신 것을 신실하게 지키십니다.
자녀들의 죄 때문에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의 피로 사셨는데 그 자녀들이
얽매이기 쉬운 죄를 가지고 주앞에 선다고 어찌 모른체 하시겠습니까.
문제는 그분이 누구신지 몰라서 자신의 의로움 때문에 죄가 보이지 않고 죄가 보이지 않으니
주앞에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 친히 사람의 모양으로 만들어지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모든 불의에서 깨끗케 하시는,
자비로우시고 신실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