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 길로 돌아오게 한 자는…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은 사람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단 12:2

지혜 있는 자는 하늘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의의 길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 무궁히 빛나리라. 단 12:3

이 땅에서 영생을 얻은 자는 영원히 영생을 얻는 것이며
이 땅에서 영생을 얻지 못한 자는 영원히 부끄러움을 입을 것이라고 성경은 전한다.

지혜로운 자는 하늘의 빛과 같이 빛나리라 말씀하신 하나님,
지혜 있는 자는 많은 사람을 의의 길로 돌아오게 한 자다.
그들이 별과 같이 영원 무궁히 빛난다고…

하나님의 의는 무엇이며 누가 많은 사람을 의의 길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가?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라야 하고 하나님이 정하신 것은 한 길 뿐이다.

바울은 하나님이 정하신 의를 로마서 1장 2-4절에 이렇게 선포한다.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선지자들이 믿었던 그 복음은 여호와가 장차 사람되어 가셔서 죽고 부활하신다는 것이였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미리 약속하신 대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므로
사람되어 오신 자신이 영생의 근본이심을 알려주셨다.

그 의를 선포해야 사람들이 그 의를 믿고 구원받는다.
그 의를 선포하면 하늘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고 그 의를 선포하지 않으면
영원히 부끄러움을 입는다고 성경은 전한다.

그 의를 선포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의를 마음으로 믿지 않아서다.
하나님은 그 의를 마음에 믿기만 하면 의의 일꾼이 되게 하신다.

그 날에 어떤 이는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고 어떤 이는 별과 같이
영원 무궁히 빛날 것이다. 할렐루야!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