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를 완벽하게 설명한다는, 새로 올라온 영상에서 이런 분을 만났다.
님도 기존의 카톨릭 신학과 칼빈주의 개혁 조직신학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
두리뭉실 삼위일체론을 주장할 뿐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나타내시고 밝히실때 사람이 결코 이해하지 못할 존재로 말씀하지 않습니다.
혼란과 시험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삼위일체라는 말은 성경에 단 한 구절도 없습니다.
한 분 하나님이라 주장하면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가 깊은 사귐과 관계를 갖고 계시는 하나님이라 표현함은,
세 분 하나님을 무의식중에 믿고 있다는 신성모독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하지 못하면서 무조건 믿고 보자는 어리석음 입니다.
또한 마치 세상이나 남들이 이해 못하는 것을 믿음으로 나는 이해하는 것인양 위선을 떠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설명하지 못한다면 과감히 버려야할 신학입니다.
왜냐하면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믿고 따라야만 구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하고 인도하셨던 여호와 하나님이 곧 예수그리스도이시요,
성령이 곧 예수그리스도의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천하에 구원 받을만한 다른 이름은 결코 주지 않으셨고 오직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만이 나의 길과 진리이시요 나의 구원이시며,
나의 부활이시며 나의 생명이십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또다른 우상이 되버린 삼위일체에 대한 두려움과 무서움 때문에,
무조건 따지지도 묻지도 말고 안심보험을 드는것처럼 일단 믿자!라는
무지와 어리석음을 하나님은 원치도 허락하지도 않으십니다.
차라리 삼위일체 하나님을 설명할때 각각의 차원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설명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각각의 차원도 하나님께서 명백히 창조 하셨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의 신성모독은 사탄 마귀가 진화론의 이론처럼 세상과 사람들에게 준 가증한 신학적 이론이라 감히 주장합니다.
한 분 하나님이라 주장하면서 삼위를 논한다는 자체가 가증하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요단강에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받고 나오실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는
음성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린 장면을 삼위의 현현이라 주장하는데,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해석함이 마땅 합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곧 처음부터 말씀해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시요
부활 승천후 성령으로서 역사하실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신 장면이라는 겁니다.
이단 취급을 해도 기쁘게 받겠습니다.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시며 알파와 오메가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영광만 받으시면 결코 상관 없습니다.
총신대 서철원 신학박사도 여호와 하나님이 곧 예수그리스도이시다!라고
주장함으로 한국교회에 충격과 경악을 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사야 9정6절 말씀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진리를 담대하게 선포하시는 분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함께 가는 한사람을 만나서 참 반갑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