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9장 6절

여호와 증인한테 휘둘린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어느 사람의  글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면서 이런 말을 남겼다.

여호와 증인은 이사야 9:6절을 선포하면 대부분 도망갑니다.
그들은 한 아기로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를 부정합니다.
그래서 이사야 9:6절을 이해하지 못할 뿐더러 이해시키려 하면 도망가는 것이지요.
그들은 예수님을 첫번째 피조물로 보기 때문에 한 아기로 오신 주님을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평강의 왕으로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과 만찬가지로 태초부터 하나님이 삼위로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도 이사야 9:6절 말씀을
마음으로 믿지 않습니다. 한 아기로 나신 분을 영존하신 아버지라고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이사야 9장 6절 말씀이 무슨 뜻인지 살펴보지도 않고 한 아기라는 단어만 들어도 거봐 삼위일체잖아
이러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한 아기로 오신 분이 영존하신 아버지라는 것이 깨달아질까?
말씀을 읽다가 이해가 안되면 무조건 그냥 지나치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 말씀이 깨달아질까?
나는 삼위일체 신을 믿으니 그 복음 선포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 말씀이 깨달아질까?

어제 나눈 그 복음 편지에 등장한 그 어떤 사람의 이야기처럼 아들을 죽인
비정한 아버지를 믿고 있으니 어떻게 이 말씀이 깨달아질까?
아무리 말씀을 전해줘도 나는 잘 믿고 있다니까…라며 화를 내는 사람들이
어찌 이 말씀을 깨달을 수 있을까?
그 복음을 전해주면 이단이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 말씀을 깨달을까?
아무리 그 복음을 들어도 뭔 소린지…하면서 관심이 1도 없는 사람들이 어찌
영존하신 아버지를 만날 수 있을까?
여호와라는 하나님의 이름을 애써 잊으려하는 사람들이 정말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고 있을까?
그 복음은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부활하셨다는 말씀인데 말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을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 9:6

 

 

 

1 thought on “이사야 9장 6절”

  1.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다고 성경에 기록해 놓으셔도 태초 부터 세 분이라고 사람들은 굳게 믿습니다.
    한 아기로 나신 분이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시고 한 아들로 주신바 되신 분이 평강의 왕이라 해도 사람들은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올해에는 하나님이 한 분이시고 그 한 분 여호와가 사람이 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마음에 믿고 영생을 얻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하고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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