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하는 이 없도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성령으로 의롭다 함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도다! 딤전 3:16
이 비밀은 창세 이래로 모든 세대에게 감취어 있었던 것인데,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내신바 되어…골 1:26
나는 성경에서 전하는 비밀을 몰랐던 사람이였다.
비밀이란 단어에 큰 의미도 두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그 비밀이 풀렸다. 그래서 내게는 더 이상 비밀이 아니다.
그 비밀은 바울이 전한 그 복음이다.
나의 복음에 이른 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딤후 2:8
바울도 그 비밀이 풀어지지 않아 자기 의로 하나님의 의를 대적했던 사람이였다.
그러나 그 비밀을 하나님께서 풀어주시자 곧장 그 비밀을 풀어주는 사람이 되었다.
비밀이 풀어진 사람만 비밀을 풀어줄 수 있다.
바울이 외친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게 되면 그 비밀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풀어주고 싶은 뜨거운 마음이 솟구친다.
사도행전 1:8절 말씀이 그대로 이뤄지는 것이다.
성령은 그 비밀이 풀어진자에게 권능으로 임하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 선물은 그 비밀이 풀어질 때 임한다.
하나님의 본질인 거룩한 영이 임하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의 모양으로 만들어지신 것, 그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
그것이 크고 놀라운 비밀이다. 할렐루야!
그 비밀이 풀어지면 세상이 부럽지 않습니다. 세상이 주는 부귀영화가 나를 유혹하지 못합니다.
천국은 그런 쓰레기에 비할바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비밀은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영원한 생명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내가 부활이야! 내가 생명이야!
그 비밀이 풀어져서 거룩한 영이 임하는 한사람이 나타나길 오늘도 기도하며
그 복음을 선포하겠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