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백성이 자기들을 치시는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도다.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사 9:13,16
끝이 작정되었은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서 이행하시리라. 사 10:23
어떤 사람들이 그 복음을 들었다.
그들은 진짜 참 진리를 알게 되었다며 좋아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그 복음을 거절했고 지금은 다른 복음을 열심히 쫓고 있다고 들었다.
그들은 오래전 자살한 어느 목사의 설교에 깊이 빠져있다고 한다.
자신들이 원하는 진리를 발견했다고 하면서…
아무리 그 복음을 들어도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언제든지 그 복음을 버릴 수 있다.
그러나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으면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반석위에 세워진 성전이 된다.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지만 진리를 모르기 때문에 미혹당할 수 밖에 없다.
그들은 자기들을 치시는 자에게로 돌아오지 않으며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도 않는다.
결국 미혹을 받아 멸망을 당하게 된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끝을 작정하셨다.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시간이다.
현재의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보존하신바 되어 경건치 않은 자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불사르도록 남겨두셨느니라.
주의 날이 밤의 도적 같이 임하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만물의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이 불타 없어지리라.
이렇게 이 모든 것이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너희는 거룩한 행실과 경건한 행위로
하나님의 날을 기다리고 또 속히 임하기를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만물의 체질은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는도다. 벧후 3:7,10-13
만군의 여호와께로 돌아온 자들은 새 하늘과 새 땅을 간절히 소망한다.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내가 그니라 하신 말씀이 들리는 자들은 거짓을 분별한다.
영생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한 아들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부활로 영생의 선물을 주셨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