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두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그들은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아지려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동일하시며 주의 년대는 무궁하리니 주의 종들의 자손은 항상 있고,
그들의 후손은 주 앞에 굳게 서리이다. 시 102:25-28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고 그의 인자는 영원함이로다.
누가 능히 여호와의 능하신 사적을 전파하며,
그의 찬양을 다 선포할 수 있으랴? 시 106:1-2
하나님만 선하시다.
하나님만 인자하시고 영원하시다.
그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그분이 행하신 일이 너무 많고 기이함으로 다 전파할 수 없고
그분을 영원히 찬양해도 부족하다.
너무나 크시고 높으시고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분이 만드신 지구에 살고 있다.
그분은 오늘도 이 땅의 인간들을 위해 쉬지않고 지구를 돌리고 계신다.
인간이 느끼지 못할 뿐 하나님은 우리들을 위해 부족함없는 삶을 주셨다.
내가 느끼지 못한다고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내 눈에 하나님이 안보인다고 하나님이 안계신 것이 아니다.
이 땅의 것은 다 옷 같이 낡아지고 바뀌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성경을 통해 셀 수 없이 크게 많이 말씀하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옛적에 땅의 기초를 두셨다고,
그분이 하늘을 지으셨다고,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은 동일하시다고,
주의 년대는 무궁하다고,
그들의 후손은 주 앞에 굳게 선다고…
여호와 홀로 창조주시다.
그분이 사람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만 창조주시다.
그분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시고 다른 신을 만드신 적이 한번도 없으시다.
그분이 사람되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그리고 다시 오신다.
그 날이 여호와의 날이고 주의 날이다. 할렐루야!
곤고한 날이 이를기전에, 아무 낙이 없다 말하기전에, 인생이 다가서 주님앞에 벌거벗고 서기전에, 예수는 사람이 되신 여호와 하나님 우리 아버지시라고 고백하는 모든 사람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