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영원부터 계셨나이다.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히 섰으며, 주는 영원부터 계셨나이다. 시 93:2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계신 자니…골 1:15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의 발등상 앞에 경배할지니, 그는 거룩하심이라. 시 99:5

하나님의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계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우리는 “주”라고 부른다.

영원부터 계셨던 하나님,
그분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히 섰다고 시편 기자는 선포한다.

모든 인간이 경배해야 하는 신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다.
그 날에 그분의 발등상 앞에 모든 무릎이 꿇게 될 것이다.

우리가 부르는 “주”는 영원부터 홀로 계셨던 하나님이다.
그분이 사람의 모양으로 만들어져서 이 땅에 오셨고 우리는 그분을 “주”라 부른다.

그분이 “주”가 되시려면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라야 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주”가 되시기 때문이다.
그 주께서 한 아기로 오신 것이다.

한 아기로 오신 주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주가 아니라면 다른 주가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한 아기로 오신 주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 믿지 않는다.
그것이 참으로 문제다.

창세기 1장부터 계시록 22장까지 등장하신 주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계셨던 한 분 하나님이다.
그 분만이 참 신이고 그 분만이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거룩한 주,
그 주가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주다.
그 주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그 주만이 영생을 주시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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