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9장 6절 말씀을 댓글로 올린 사람에게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그분이 육체로 오셨다는
성경구절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는 한 아기로 오신 영존하시는 아버지 맞다고 했더니
한 사람이 내게 사무엘상 15장 3절 말씀을 전해왔다.
죽여야 한다는 뜻이였다. (이것은 영어권 댓들이다.)
지금 가서 너는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다 진멸하되 너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말고
남자와 여자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소와 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삼상 15:3
엊그제는 거의 50년 지기 친구가 결별을 선언했다.
자기는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믿었고 항상 그렇게 믿고 있으니까
자기한테 시간을 할애하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나 전하라는 내용이였다.
나는 그 문자를 받고 즉시 전화를 걸어 물어봤다.
네가 믿는 하나님에 대해 얘기해 보라고,
그리고 바울처럼 구약만 가지고 나에게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전해보라고…
신학까지 한 그 친구는 내게 이런 말을 남겼다.
나는 너처럼 말재주가 없어서 답을 안할거야…마음에 믿으면 됐지 왜 내가 말해야 되냐?
50년이 아니라 100년 지기 친구일지라도 나를 멀리하고 떠난다해도 나는 아무 상관이 없다.
나의 진짜 친구는 내 아버지시기 때문이다.
하나님 말씀을 한 구절이라도 전할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은 내게 주신 참으로 큰 축복이다.
오늘도 나의 기도는 계속 이어진다.
아버지, 저를 사용해주세요!!
천지를 창조하신 아버지께서 이 땅에 나를 위해 사람되셔서 죽고 부활하셨다. 할렐루야!!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실 것이요, 대주재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사 25:8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이여, 주는 위대하시니 이는 우리의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참 하나님이 없나이다. 누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땅의 어느 한 나라에 하나님이 가서 대속하시고 자기 백성을 삼아 주시며 주의 명성을 내시어 저희를 위하여 위대한 일을, 주의 땅을 위하여 두려운 일을 애굽과 열국과 그 신들에게서 대속하신 백성들 앞에서 행하셨나이까? 삼하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