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증인이 되어 맹세시키는 소리를 듣고도 그 본 것이나 아는 것을 진술치 아니하면 죄가 있나니
그 허물이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레 5:1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증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증인이 될 수 없고 증인은 자신이 본 것이나 아는 것을 진술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허물이 자신에게 돌아간다.
증인이 되지 못하는 이유도 있다.
본 것이 없고 아는 것이 없기 때문에 증인이 될 수 없는거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마음의 눈으로 보았는가?
그분이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고 아는가?
정말 그렇게 믿는다면 증인으로 살게된다.
보았고 알았는데 증인이 되지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보았고 알았으면 하나님께서 증인으로 살게 하신다.
죽은 자가 살아난 것을 마음의 눈으로 보았는데 증인이 안될 수 있을까?
그것은 불가능한 이야기다.
어떤 사람들은 여러가지 이유를 들이대며 증인으로 살지 못하는 것을 변명하느라 바쁘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변명 따위는 통하지 않는다.
자신이 속고 있을 뿐이다.
죽은 사람이 살아났는데 살아났다고 말하지 못한다면 그게 어디 말이 되는가?
천지의 주재이신 창존주 여호와 하나님이 나를 위해 사람이 되셨는데
그 엄청난 사건을 말하지 않으면 내가 그분을 만난 것이 확실한가?
그래서 자신이 그 믿음에 있는가 확증해야만 한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시면 나를 통해 그분이 그 복음을 증거하신다.
그분의 권능으로 증인으로 살게 하신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