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번을 들어도…

어제 이런 글이 도착했습니다.

저가 뉘기에…
다윗의 뿌리요 자손으로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
내가 그니라…
천번을 들어도 가슴이 뭉클한 그 복음 되신 아버지를 오늘도 선포하며 아버지 품안에서 기뻐합니다.

그 어떤 이야기가 천번을 들어도 가슴이 뭉클할까요.
그 어떤 이야기가 한 사람의 마음을 그렇게 뜨겁게 만든걸까요.

그 복음은 전능자 아버지께서 잃어버린 자식찾아 친히 육신되어 오신 사랑 이야기입니다.
그 복음은 영존하신 아버지께서 자식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신 사랑 이야기입니다.
그 복음은 영원한 생명이신 그 아버지께서 부활생명을 보여주신 사랑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요 가장 거룩한 이야기요 가장 가슴 뜨거운 이야기인 것이지요.

천번을 들어도 가슴이 뭉클한 한 영혼이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사랑의 고백이 아름답습니다.
마음으로 쏟아내는 그 입술의 열매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 날에 사람들이 “보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라.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사 25: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다스렸사오나 우리는 오직 주의 이름만 부르리이다. 사 26:13

다른 주의 다스림을 받을 때는 기뻐하며 즐거워하지 못한 삶이지만 다윗의 뿌리요 자손으로 오신 그 주를 만났을 때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밤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그들이 주의 말씀으로 밤마다 하늘노래를 부릅니다.
천번을 들어도 늘 가슴 뜨거운 구원의 노래를…

밤에 내 영혼이 주를 사모하였사온즉 내 중심이 주를 간절히 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땅에서 심판하시는
때에 세계의 거민이 의를 배움이니이다. 사 26:9

또 그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음이라. 롬 1:17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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