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

너희가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이는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아무도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미리 예정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 2:8-10

저희가 예수께 묻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그것이 곧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라. 요 6:28-29

하나님만 천지를 창조하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그분은 모든 것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분의 일은 그 복음을 마음에 믿는 것이며 믿으면
그제서야 그분의 선한 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된다.

내가 창조했어…내가 부활했어…내가 구원자야…라고 말씀하신 그 하나님을 대신해
그 복음을 선포하는 삶, 이 삶이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아버지의 자녀들이다.

바울은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하나님을 선포했다.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자들도 동일하게 선포한다.

댓글작업을 하고 있는 중에 처음으로 어떤 한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라는 뜻을 전해왔다.
동의한다는 그 한 사람을 찾아 나서게 하시는,
영존하신 아버지 창조주 구원자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 할렐루야!!

나의 복음에 이른 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딤후 2:8

 

 

 

 

1 thought on ““하나님의 일””

  1. 창조주 구원자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이것만이 진리이며 생명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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