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너희로 인하여 우리 하나님 앞에서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나니,
어떠한 감사로 너희를 위하여 하나님께 보답할 수 있으리요? 살전 3:9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인으로 고난을 받을지니 군인으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인으로 뽑은 자를 기쁘게 하려함이라. 딤후 2:3-4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인을 보면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게 된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군인이기 때문에 자신의 복무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도 없다.
군인으로 뽑은 자를 기쁘게 하려하기 때문이다.
이 말씀을 반대로 이야기 해봐야겠다.
스스로 예수 그리스도의 군인이라 생각하는 나쁜 군인을 보면 모든 슬픔으로 슬퍼하게 된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군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늘 자기 생활에 얽매이며 군인으로 뽑힌적도 없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좋은 군인을 보면서 모든 기쁨으로 기뻐했다.
그들로 인해 얻은 기쁨이 너무나 커서 이런 고백을 한다.
어떠한 감사로 너희를 위하여 하나님께 보답할 수 있으리요?
바울은 충성스런 군인이였다.
그는 군인으로 뽑아주신 예수 그리스도께 자기의 목숨을 드렸다.
그것이 영광임을 알기 때문이였다.
하늘나라 군인은 그분의 나라를 위해 싸워야 한다.
그 복음 선포를 통해 공중권세 잡은 자와 싸워야 한다.
그분의 나라에 충성스런 군인이여야 한다.
창조주가 나를 위해 피조물되셨고 나를 영원히 살리기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