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어린 손녀와 한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복음성가를 불러주었는데 지난 주말엔 그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엄마, 아빠, 오빠, 할머니, 할아버지…네가 아는 모든 사람들을 창조하셨단다.
사람들이 그 하나님을 보고싶다고 하자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지.
얘들아, 너희는 나를 보면 죽어. 그러니까 잠시만 기다려… 내가 너희처럼 사람의 모양으로 갈께.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계속 그렇게 말씀하셨어.
할머니, 선지자가 뭐예요?
응, 선지자는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일꾼이야.
아무튼 선지자라고 있어.
제가 여기까지 했는데 손녀는 벌써 잠이 들어버렸답니다.
아니, 왜 벌써 자는거야… 좀 더 들어야하는데…
저는 잠자는 아이를 한번 밀어봤어요.
진짜 잠을 자는지 확인해본거지요.
확인해본 결과 진짜 금새 잠이 들어버렸더군요…ㅎㅎ..
예전에는 집안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너무나 불안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영존하시는 아버지가 다 알고 계신다.
그 분이 허락하신거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 평강을 누리고 있습니다.
소경이 예수님을 향해 다윗의 자손이여! 라고 부른 그 예수님은 다윗의 주가 되신건데
예전에는 성경을 읽어도 무슨 의미인지 살펴보지도 못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때가 되어야 다윗의 자손으로 오셨다는 이야기를 한 번 들을 수 있었으니까요.
그렇게 무심코 지나쳤던 모든 말씀들이 한 아기로 오신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평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이였습니다.
아침이되면 저는 그 복음 편지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아멘, 아멘 하면서 몇 번 읽고 일을 시작합니다.
저에게 이런 은혜의 날을 주신 하나님께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날마다 외칩니다.
영존하신 아버지, 찬양 높여 드립니다!! 할렐루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나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말함은 나의 기쁨이 너희 안에 항상 있어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하려 함이니라. 요 15:11
일곱 별을 잡고 일곱 금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처음과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좌우에 날 선 검을 가지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의 두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그 아들이 이같이 이르시되…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같이 이르시되…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이같이 말씀하시는 영존하신 아버지 말씀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저의 마음판에 잘 새겨지기를 원합니다.
일곱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을 잘 기억하여 돌아보고 또 돌아보는 삶이기를 원합니다.
그 복음,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