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그 이름을 높이자.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곧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자. 시 34:1-3

여호와를 항상 송축하는 사람,
여호와로 자랑하는 사람,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는 사람,
여호와의 이름을 함께 높이는 사람,

예수를 항상 송축하는 사람,
예수를 자랑하는 사람,
예수를 광대하시다 하는 사람,
예수의 이름을 함께 높이는 사람,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은 사람,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은 사람,

여호와를 주로 부르는 사람,
예수를 주로 부르는 사람,

여호와를 뿌리로 믿는 사람,
예수를 자손으로 믿는 사람,

구약의 모든 믿음의 선진들은 여호와가 사람되실 것을 미리 보고 그분을 송축했고
신약의 모든 믿음의 선진들은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를 듣고 보고 믿고 만지며 송축했습니다.

만약에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았다고 하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하나님이 주신 구원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예수는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자손을 송축하는 것이 뿌리를 송축하는 것이고 뿌리를 송축하는 것이 자손을 송축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개념에서가 아니라 뿌리와 자손은 한 분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태초부터 홀로 계셨던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시고
그 아버지가 한 아기로 우리에게 주신 바 되신 분입니다.
그분이 약속하셨지요.
내가 사람으로 땅에 가서 너희를 위해 사망을 삼킬거야!

바울은 그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자기가 그토록 핍박하던 예수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는 것을 깨달아 믿게 된 것입니다.
그는 부활의 주를 만나고 자기에게 유익한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를 만나면 바울처럼 고백합니다.
내가 유익했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노라.

예수를 여호와가 사람되어 부활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마다 성경의 모든 믿음의 선진들과 함께
그 이름을 높이며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외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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