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선교사님 편지를 읽은 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입니다.
이렇게 함께의 삶을 살고 있는 나날이 참 은혜입니다.
(첫번째 댓글)
저도 가슴이 울렁 울렁하네요.
감격의 눈물이 나네요
영존하신 아버지께 중심으로 경배합니다.
(두번째 댓글)
아멘, 아멘… 선교사님의 편지를 보고 저도 눈물이 납니다.
선교사님의 마음이 구구절절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삶을 돌아보니 저도 예수님으로 완전 미치고 싶다!! 오직 예수님만 위해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며 몸부림을치고 살아왔지만
뭔가 답답하고 변하지 않는 나의 모습에 늘 낙심하고 실망스러울 때가 참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그 복음의 빛으로 찾아와주신 생명의 왕, 예수님!!
제 인생을 이토록 멋지게 변화시켜주신 유일하신 한분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예수님!!!
그분이 누구신지 정확히 알아지니 주님의 생명안에서 날마다 날마다 놀랍고 기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우리가 이런 큰축복을 받았을까요?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 복음의 비밀을 가진자게 되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ㅎㅎ…
만왕의 왕 우리아버지께 영광의 힘찬 박수를 올려 드리고 싶네요~^^
(세번째 댓글)
아멘!
나 처럼 진짜 세상에서 할 줄 아는게 없는, 어리버리 뒷 북 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세상 이야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말을 못알아 먹어서 뉴스를 못보는 사람입니다.
나 자신을 보면 웃음 밖에 나오질 않는 사람입니다. 모든게 믿지 못할 사실 입니다.
이런 작은자 마음판에 아버지께서 그 복음을 새기셨습니다.
게임 끝났습니다. 아버지 싸랑해요~~~
생명의 왕, 오직 그이름 예수 그리스도, 내가 그니라 말씀하신 하나님,
우리 인생은 그분으로 완전하게 완성입니다.
너무나 빛나게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네번째 댓글)
아멘!아멘!
생명의 왕, 생명의 근본,
전능자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