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에게 허락한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요,
모든 땅 중의 아름다운 곳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이지 아니하리라’ 한 것은
그들이 마음으로 우상을 좆아 나의 규례를 업신여기며 나의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음이라.
그러나 내 눈이 그들을 아껴 광야에서 멸하여 아주 없이 하지는 아니하였노라. 겔 20:15-17
너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딤전 6:14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 없는 믿음도 또한 죽은 것이니라. 약 2:26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보여지는 것은 이 땅의 것들 뿐이였지요.
그래서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들로 인해서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너무나 쉽게 잊곤 했습니다.
영원한 천국이 보이지 않으면 마음으로 우상을 좆게 되고 하나님이 정하신 규례를 업신여기게 되며
그분이 정해놓으신 율례를 행치 못하게 됩니다.
그들에게는 자신이 잡고 있는 우상이 하나님 나라보다 더 크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우상과 천국을 바꾸는 어리석은 삶,
우상과 그 복음을 바꾸는 미련한 삶,
그들을 일컬어 복 없는 사람이라 말합니다.
복 없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좆고 죄인의 길에 서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은 자라.
시편 1편 1절 말씀을 반대로 생각해보았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주님이 오실 떄까지 점도 없고 책망받을 것도 없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킬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과 행함이 같이 가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가장 큰 복은 전능자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 사랑을 받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복을 받은 사람은 점도 없고 책망받을 것도 없이 주님 오실 때까지 그분의 명령을 지키게 될 것이구요,
그 복을 받지 못한 사람은 점도 많고 책망받을 것도 많아 주님의 명령을 멸시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안다고 하신 것입니다.
창조주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찾아 이 땅에 오셨는데,
그분이 죄와 사망을 폐하시고 다시 사셨는데… 그것이 나의 전부가 되지 못한다면
그분을 멸시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늘 아버지는 상한 심령으로 통회하는 자를 멸시치 않으시고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시 5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