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의 말이라. 내가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꿈을 꾸었다. 꿈을 꾸었다’ 함을 내가들었노라. 

다시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말하지 말라.
각 사람의 말이 자기에게 중벌이 되리니 이는 너희가 사시는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켰음이니라. 예레미야 23:24, 36

어떤 미국인의 글이다.
34 years as a Protestant, husband was a pastor for 10 years
just came into the Catholic Church this past April.
I have no family that is Catholic, I have no friends that are Catholic,
but God led me to His church. Glory be to God!
(34년 동안 개신교 신자로 살았고, 남편은 10년 동안 목사로 일했다.  지난 4월에야 카톨릭 신자가 되었다.
나는 카톨릭 신자인 가족도 없고, 카톨릭 신자인 친구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그의 교회로 인도하셨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하나님은 홀로 한 분이라고 말씀하셔도 하나님은 셋인데 하나라고 하는 사람이 만든 교리를 믿는 사람들,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키고 변질된 신을 전파한 사람들,
그들은 하나님께 영광이라 외치며 이리저리 기웃거린다.
같은 신을 믿고 있으니 가능한 이야기다.  자기의 기질에 맞는 곳을 찾아서 떠나는 종교 여행이다.
여기서 저기로 저기서 여기로…내 기질에 맞는 교회를 찾으니 마음이 편하다며 할렐루야를 외친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켰고 사람들은 변질된 말씀을 좋아한다.
하나님께서 내가 구원자고 창조주라고, 나 외에 다른 신은 없다고 아무리 말씀하셔도
귀를 막고 하나님을 향해 달려드는 인생들은 오늘도 똑같은 말을 되풀이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이잖아요. 그래서 2위 성자 하나님이 오신거 아니에요?
따로 따로 존재하니까 아들이 아버지께 기도하신 거잖아요. 하늘 보좌는 세개 아닌가요?
창세기 1장 26절에 우리라고 하셨으니 삼위일체 맞잖아요.
나는 삼위일체 별 관심이 없지만 오늘 내가 꿈을 꾸었어요. 그 꿈이 신통하게 맞더라구요.
아이구, 뭘 그렇게 따지고 믿어요 그냥 믿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나는 열심히 기도했고 성경읽고 헌금했고 봉사했어요. 그러면 되지요.

꿈을 가진 선지자는 꿈을 말할 것이나,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니라.
겨가 어찌 알곡과 같겠느냐? 나 여호와의 말이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나 여호와의 말이라.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그러므로 보라 내가 서로 내 말을 훔치는 선지자들을 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23:28-31

하나님은 여호와 한 분이고 그분이 한 아들로 사람되어 오셔서 나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1. 귀먹고 소경인 사람들은 오늘날도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이리저리 휩쓸려 다닙니다. 구원 받는 믿음은 딱 하나의 그 복음을 말씀하고 있는데.. 인생들이 아무리 외면해도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죽고 부활하신 그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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