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광대하시고 우리 주는 모든 신보다 높으시도다.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고
바람을 그의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시 135:5-7
선하시며 아름다우신 여호와 하나님,
광대하시고 모든 신보다 높으신 여호와 하나님,
하늘과 땅과 바다와 깊은 데서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다 하신 여호와 하나님,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해 번개를 만드시고,
바람을 그의 곳간에서 내시는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셨다.
사도들은 그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자기들의 눈으로 본 후에
그 일에 증인이 되었다고 말했다.
다윗이 선지자인고로, 하나님이 이미 자기에게 맹세하사 육신을 좇아 그의 허리의 열매 중에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시어 자기의 보좌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다윗이 이것을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여
‘그의 영혼이 음부에 버려지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으니,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행 2:30-32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실 때에 다윗의 혈통으로 오셨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