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은혜로 된 것이면 더 이상 행위에 의한 것이 아니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그러나 행위로 된 것이면 더 이상 은혜가 아니니, 
그렇지 않으면 행위가 행위 되지 못하느니라. 롬 11:6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한 것이라. 롬 10:2-3

하나님의 의를 모르면 자신의 의를 세우며 하나님의 의에 순종하지 않는다.
자신이 쌓은 종교적 열심을 포기할 수 없다.
그래서 진리를 들어도 하나님에 지식을 좆치 않는다.

하나님의 의는 무엇이며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무엇인가.
그 복음이다.
만세전에 예정하신 대로 창조주 하나님 스스로가 인간되기로 계획하신 그 의로움이다.
왜 인간이 되려 하셨는가?
잃어버린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다.

바울은 이 사실을 모르고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을 냈었다.
그 열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다.
그러던 어느날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그는 자신의 열심으로
하나님의 의를 대적했다는 것을 깨닫고 예수의 제자가 되었다.

하나님은 오늘도 자신의 의로움을 성경을 통해 드러내시지만
사람들은 자신들의 의를 내세우며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으로 나타나신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다. 그분이 부활로 우리를 건지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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