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나는 여호와라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렘 32:27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시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이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딤전 2:4-5
저는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저를 받을 수도 없나니
이는 세상이 저를 보지도 못하고 저를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이는 저가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저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 14:17
모든 육체의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뿐이다.
그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자신을 낮추시고 혈과 육으로 오셔서
자녀들의 사망을 부활을 삼키셨다.
이 마지막 날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그가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세계도 지으셨느니라. 히 1:2
창조주가 아들되셔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이 사실은 놀라운 신비요 비밀이다.
이 비밀을 깨달으면 진리의 영이 우리 속에 함께 하신다.
그 아들은 태초부터 있던 아들이 아니라 창조주가 사람의 모양으로
오셨다는 뜻이다. 할렐루야!
태초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창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