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이사야 45:6-7
이 땅의 사람들은 창조주가 누구신지 몰라 사망 가운데 있다.
창조주가 없다느니, 창조가 아니라 진화라느니,
종교로 사기치지 말라느니,
이런 시대에 고리타분하게 무슨 창조같은 소리를 하고 있냐고 따진다.
종교인들도 다른 모양으로 소리친다.
하나님의 존재방식은 아버지가 있고 아들이 있고 성령이 있는데
아버지는 계획만 하시고 아들이 창조했다고,
아버지가 창조주 2위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다고,
죽고 부활하신 분은 아버지가 아니라 아들인데 둘은 본질이 같다고,
성령도 구별된 하나님이라고…
성경 한 구절이 정답인데 사람들은 이 정답이 틀리다고 말한다.
그래서 삼위일체 신을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은 직접 말씀하셨다.
내가 창조주인데 사람되어 왔다고…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고…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이사야 45:5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요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