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고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고
항상 징벌치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죄를 따라 처리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과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를 향한 그의 인자가 크심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그가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기심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시 103:8-15
자녀들은 혈과 육에 참여하는고로 저도 또한 혈과 육체 참여하심은 저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사망의 권세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음을 무셔워하여 평생동안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라.
이는 실로 그가 천사의 본성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아브라함의 씨의
본성을 취하셨음이니…히 2:14-16
풀과 같고 들의 꽃 같은 우리를 찾아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혈과 육으로 오셔서
부활로 마귀를 멸하시고 죽음을 무서워하여
평생동인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셨다.
그러나 이 사실을 마음으로 믿지 않는 자들은 여전히 마귀의 지배를 받고 있다.
세상의 공중권세 잡은 자가 사탄이기 때문이다.
아버지 하나님은 오늘도 사탄의 지배를 받고 있는 영혼들을 향해
그 복음을 선포하신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