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중심으로 할렐루야!!

어제 보내드린 복음편지를 읽으시고 그 나라 그 복음을 멋지게 선포하고 계시는
아름다운 한 분이 이런 답글을 남기셨습니다.

와!!!~와!!!~
그 복음이 내게도 들렸네!
같은 한 분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기뻐합니다.
노래합니다.
할렐루야!!
마음 중심으로 할렐루야!!

60년 동안 교회당에 다녔지만 지금에서야 그 복음을 주님과 함께 선포하고 계신다구요.
아름다운 그 분은 요즘 동생들을 모아놓고 하늘나라 소식을 늘 전해주신다고 합니다.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되신거야!
그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죽고 부활하신거야!
그 분이 곧 오실꺼야!
그 복음을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봐!
성경안에 다 있어!
인간은 언제 죽어도 다 죽어…영원한 생명을 얻으면 천국이고 그렇지 않으면 다 지옥이야…

제가요,
그 아름다운 분이 그 복음을 선포하신 이야기를 들으면 매 번 똑같은 이야기인데도 감탄을 합니다.
와~~멋지시다! 이러면서요.

60년을 교회당에 다니셨으면 아주 어렸을 때부터 다니신건데요.
이제서 성경을 본격적으로 읽고 계신다구요.
너무나 큰 은혜을 받고 계신다구요.
말씀이 실제가 되셨다구요.
말씀을 읽으시면서…와, 맞습니다. 맞습니다. 어머나~~아, 주님!! 이러면서 읽으신다구요.
주님은 그 분에게 말씀하시고 그 분은 그 말씀에 응답하시고…
그 복음은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진리라고 믿으신다구요.

저는 그런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너무나 기쁩니다.
제 생애 최고의 만족한 시간입니다.

여호와여, 보옵소서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주께서 나의 앞과 뒤를 두르시며, 주의 손을 내게 얹으셨나이다.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고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시 139:4-6

직장생활을 하시면서 손녀까지 돌보신다는 그 아름다운 분은 3달에 한번씩 성경을 통독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주님과 기쁘고 감사한 삶을 살고 계시는 한 분의 이야기를 오늘 나눴습니다.

기이하고 높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온 땅에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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