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너무 좋습니다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심장이 쿵쿵 뜁니다
하늘 아래 어디선가 울려퍼지고 있는
하늘 시민권을 가지고 하늘에 앉아 박수치고 기뻐하며
주를 찬양하는 거룩한 지체들의 함성 소리가
제게도 들려 심장이 쿵쾅댑니다.
너무 좋아서 저도 같이 웃고 같이 기쁘고 같이 행복합니다.
이 땅에 이런 일이 있네요..ㅜㅜ
이 어두운 땅에 이렇게 신기한 일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놀랍고 신비한 일이 있음을 알게 되다니요..ㅜㅜ
너무나 감격스럽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곳이 어디인지 모르지만
제 마음은 그곳으로 달려갑니다
눈물 바람으로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하고 귀한 그리스도의 편지,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리스도의 향기,
존귀하고 거룩한 그리스도의 대사인
아름다운 지체들!
보라, 형제들이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려서 그 옷깃에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원한 생명이로다! 시 13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