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할렐루야로 새 노래를 부르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저도 예수쟁이 할머니, 하늘평강님, 말씀쟁이 선교사님들께 큰 도전을 받고 말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도 한달에 한번씩 성경통독을 하자 라고 마음을 정했습니다.
때론 그렇게 하지 못할때도 있겠지만 일단 마음을 다잡습니다.
제 주위에 저를 이토록 강하게 도전하시는 분들이 있음에 늘 감사합니다.

이번달 성경통독을 하면서 모든 말씀들이 또 새롭게 보입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신 하나님,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는 하나님,
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에 심히 어렵게 하시는 하나님,
그들이 소리칩니다.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하니라. 출 14:25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세워주신 아버지,
다윗의 뿌리이신 아버지가 다윗의 자손으로 사람이 되신 사실이 너무 놀라워서 계속 감격하며 할렐루야를 외쳤네요.
혼자서 알고 있을 수 없어서 그 역사를 말하건만 사람들은 보려하지 않고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들을귀 있는자를 주께서 예비하시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댓글에 저도 마음으로 화답합니다.
저도 같이 심장이 마구 뛰고 있다고요.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홀로 이루신 그 복음, 사망을 폐하시고 부활하신 그 복음이 깨달아진 자들의 새 노래,
모두들 시인들이십니다. 주안에 있으면 모두가 시가를 짓고 그분을 찬양하는 사랑의 노래를 부르네요.
정말로 놀라운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시편을 펴면 똑같은 말이 너무 많이 나와서 넘어지고 요한복음을 펴면 쉴사이 없이 아버지가 등장하셔서
이건 뭐지 라며 넘어지던 저를 시편이 짧은 것 같이 느껴지게 하시고 요한복음에 눈물흘리며
아, 아버지가 사람되어 오셔서 나를 찾으셨던거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감동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다윗의 뿌리와 자손되신 것이 그 복음이라니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아, 자꾸자꾸 불러도 새로운 노래입니다. 새 노래가 아름답습니다.
날마다 그 복음이 새롭고 날마다 주의 말씀이 새로운 것이 새 노래인 것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성경통독에 달인들이 되신 달인왕님들께 큰 박수를 쳐드립니다.
참으로 멋진 표현, 성경통독 달인…할렐루야입니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며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 그가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뜰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시 100:1-5

날마다 할렐루야로 새 노래를 부르는 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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