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세우셨도다.
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으로 흑암 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으리로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것이라.
여호와께서 땅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 삼상 2:6-10
한나가 믿은 하나님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고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 하나님,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 하나님,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건지셔서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셔서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 하나님,
한나의 하나님은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한나는 여호와께서 누구를 향해 자기 왕이라고 하셨는지,
여호와께서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신다고 했을 때,
그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누구신지 알았습니다.
한나는 여호와가 왕으로 오신 예수께 힘을 주시며 그에게 기름을 부으며 그의 뿔을
높이실 것일 미리 깨닫고 믿었습니다.
그러니까 한나의 하나님도 여호와 뿐이였고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뿐이였습니다.
한나는 다윗의 뿌리와 자손을 미리 보고 믿었던 여인이였습니다.
다윗의 자손으로 오셔서 부활의 영광을 보여주신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
그 하나님만 찬양했던 한나처럼 우리도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만 찬양하는
그 자리에 있어야만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