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으니 너는 강하게 되고 대장부가 되어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의 길로 행하고 그의 규례와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네가 어디로 가든지 다 형통하리니…왕상 2:2-4
다윗은 죽을 날이 임박한 것을 알고 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깁니다.
다윗이 섬겼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면 다윗의 유언과 내가 남길 유언이 같을 것 같습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중에 죽지 않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두 죽습니다. 단지 내가 지금 살아 있으니까 죽음이 마음으로 느껴지지 않을 뿐
반드시 모두 꼭 죽습니다.
비록 솔로몬처럼 훗날에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상을 섬기게 될지라도 그 믿음의 부모는
여호와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를 유언으로 남기게 될 것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의 길로 행하고 그의 규례와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네가 어디로 가든지 다 형통하리라.
다윗의 남긴 유언처럼 나도 남기려면 다윗이 섬겼던 여호와 하나님을 나도 섬겨야 하고
다윗이 여호와가 사람되실 예수 그리스도를 미리 보고 주로 불렀던 것처럼
나도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주”로 불러야만 합니다.
그래야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말씀하신 대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고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앞에 계신 여호와라고 기록했습니다.
자신의 허리에서 나실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임을 그는 깨달았기에
예수 그리스도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실 것을 미리 보고 믿었습니다.
다윗의 하나님, 그는 여호와 하나님이였고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 형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무엇이 형통한 것인지 아는 사람은 극히 적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는 것을 마음으로 믿는 사람들이 극히 적기 때문입니다.
형통은 하나님의 명을 지켜 그의 길로 행하고 그의 규례와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지키는 것이 형통입니다. 할렐루야!
다윗도 저를 가리켜 말하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여호와를 뵈오며,
그가 내 우편에 계심으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행 2:25 아멘!
요동치않을수 있는것은 그믿음뿐이고 그믿음은 그복음을 마음으로 믿는 길 하나뿐입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또 저의 뒤에 남아 잍당을 조금더 살아갈 사람들에게 간절히 당부하고 싶은 말은 오직 하나입니다.
여호와라 이름하는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생명과 죽지아니함을 드러내셨다.
세상에서 가장 기쁜 소식, 사랑의 소식,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소식. 이 영광스러운 그복음의 소식이 모든사람의 귀에 들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