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너희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있으라.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잔치에 돌아와서 문을 두드리면
즉시 열어주려고 기다리는 사람들과 같이 되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눅 13:35,40

허리에 띠를 띤 사람,
허리에서 띠를 푼 사람,

등불을 켜고 있는 사람,
등불을 끄고 있는 사람,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즉시 열어줄 사람,
주인이 문을 두드려도 문을 열어줄 수 없는 사람,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인자가 올 때를 예비하는 사람이든지,
아니면 예비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든지 둘 중에 한 사람이다.
중간은 없다.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즉이 열어줄 사람은 주인을 기다린 사람이다.
반면, 주인을 기다리지 않은 사람은 주인이 오시는 것에 관심이 없다.
진짜 주인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대신 자신이 주인이다.

누가 주인이 오실 것을 기다리며 예비하고 있는가?
주인이 누구신지 아는 사람이다.
더 이상 내가 주인으로 살지 않는 사람이다.
곧 이 땅을 떠나 영원한 천국에서 아버지와 함께 살 것을 믿는 사람이다.
천국의 주인이신 아버지를 선포하는 사람이다.
그 아버지께서 사람되어 오셔서 인간을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마음에 믿고 외치는 사람이다.
사람들 앞에서 주를 시인하는 사람이다.
불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사람이다.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나를 위해 죽고 부활하신 주님을 위해 사는 사람이다.
인생의 목적이 확실히 정해진 사람이다.

허리에 띠를 띠고 있는 사람이다.
등불을 켜고 있는 사람이다.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즉시 열어줄 사람이다.
주인이 오실 것을 예비하고 있는 사람이다.

곧 오신다 약속하셨고 약속에 신실하신 아버지께서 그분의 시간에 예비된 영혼들을 데리러
오실 것이다. 그 날이 속히 온다고 말씀하신 분은 하나님 아버지시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다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오신다는 말씀이다.
뿌리와 자손은 한 분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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