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의 아들들 곧 나답과 아비후가 각각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는
다른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레 10:1-2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오직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1-2
아론의 아들들은 여호와께서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분향했다.
지금도 예수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하나님으로 믿지 않으면서 예수님께 예배를 드린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자비하심은 무엇인가?
예수님께 자기 몸을 산 제물로 드릴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영적 예배는 무엇인가?
어떤 사람이 영적인 예배를 드리는 것일까?
누가 이 세상을 본받지 않을까?
누가 마음이 새롭게 되어 변화를 받을까?
하나님의 선하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자기 열심으로 자기 몸을 불사르게 내어줘도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면
그냥 울리는 꾕과리다.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면 아무리 사랑을 외쳐도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없다.
그렇다면 누가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인가?
하나님이 어떠한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는지 깨닫고 믿는 사람이다.
그래야 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짜 사랑을 전하게 된다.
그 사랑은 아버지가 자식을 찾아오셔서 자신을 죽음에 넘기시고 능력으로 부활하신 부활생명이다.
그 부활생명을 알지 못하고 전하지 못하면 인간들이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을
아무리 외쳐도 영원한 불지옥이다.
하나님이 명하신 불이 아니라 다른 불을 드리면 죽음이듯이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신대로 믿지 않으면 영원한 지옥행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권능을 행하고 선지자 노릇을 해도 소용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신 전능자 하나님이고 영존하신 아버지시다.
예수님을 그렇게 믿지 않으면 다른 불을 드리는거다.
천국가는 길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방법으로만 갈 수 있다.
그 길을 그 복음으로 오셔서 우리들에게 선포하셨다.
내가 그니라..하시면서…
영원한 부활생명이신 영존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오늘도 변함없는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